
[뉴스핌=대중문화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역도 금메달리스트 사재혁에게 폭행당한 황우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우만은 한국 남자 역도 최중량급 기대주로 2013년 제85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남자고등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어 황우만은 2014년 제40회 세계남녀 주니어 역도 선수권 대회 최중량급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 그해 대한역도연맹이 선정한 신인선수로 선정됐다.
한편 사재혁은 지난 12월 31일 오후 11시께 강원 춘천시의 한 술집에서 후배 황우을 폭행했다. 사재혁은 황우만을 30여 분간 주먹과 발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황우만은 얼굴 광대뼈가 함몰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고 춘천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