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취재파일K’가 새해를 맞아 국민이 대한민국에 바라는 점을 모아 공개한다.
3일 오후 11시20분 방송하는 KBS ‘취재파일K’은 방송문화연구소와 함께 국민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새해에 바라는 점을 소개한다.
이날 ‘취재파일K’는 FTA 새 경제영토 중국 시장이 열리면서 국민적 기대가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한중FTA 발효로 13억 인구의 거대 시장이 열렸다는 국민적 기대가 이날 ‘취재파일K’을 통해 드러난다.
이어 ‘취재파일K’는 고령사회 D-1년, 우리나라의 풍경도 담는다
. 1955년부터 1963년까지 한국전쟁 직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생산가능인구의 5분의 1입이 고령자로 채워졌다.
‘취재파일K’는 의료 기술 등의 발달로 65세 이상 노인인구도 해마다 크게 늘어 1년 뒤 전체의 14%(고령사회), 10년 뒤엔 20%(초고령사회)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취재파일K’는 사실상 고령사회를 준비할 마지막 1년이 남은 상황에서 우리가 만나게 될 미래를 예측하고, 고령사회를 앞두고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을 고민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