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새해 첫 주말 방송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영국에서 벌어진 BBC 살인사건을 소개한다.
3일 오전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99년 영국 BBC가 방송하던 범죄 추적 프로그램 진행자의 살해사건을 재조명한다.
이날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범죄 추적 프로그램 ‘크라임 와치’를 통해 소개된 한 건의 살인사건을 다룬다. 뜻밖에도 사건의 피해자는 바로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였다. 경찰은 실처럼 꼬인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동원해야 했다.
또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950년 미국에서 연일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한 장난감을 공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모두가 좋아하던 일명 길버트 아저씨의 장난감에 얽힌 충격적 사실을 알려준다.
이어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835년 미국, 한 광장에 모인 사람들을 놀라게 한 161세 할머니의 진실과 소설 닥터 지바고의 여자주인공 라라의 실체, 밤마다 우는 소리가 들리는 흉가의 비밀도 함께 다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