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 유재석·트와이스, 유희열·러블리즈 꺾고 우승…'당돌한 여자' 서주경·'립스틱 짙게 바르고' 임주리 등장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 유재석이 유희열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와 러블리즈가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송 무대를 펼쳤다.
이날 이날 ‘슈가맨’으로는 ‘당돌한 여자’를 부른 서주경과 ‘립스틱 짙게 바르고’의 임주리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서주경,‘쇼맨’ 트와이스,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한 팀을 이뤘고 유희열은 임주리, ‘쇼맨’ 러블리즈, 프로듀서 스윗튠과 한 팀을 이뤘다.
러블리즈는 감성적인 스트링이 인상적이었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흥겨운 스윙 리듬 위에 세련된 보사노바 느낌을 추가한 미디엄 발라드로 재해석했다
‘2015 립스틱 짙게 바르고’는 중독성 있는 훅과 원곡의 감정을 살린 가사가 추가돼 매력적인 후크송으로 재탄생했다.
1996년에 발표돼 현대적인 리듬과 멜로디로 변화를 준 새로운 댄스의 세미 트로트 ‘당돌한 여자’는 트와이스에 의해 원곡의 슬픈 감성을 최대한 살린 미디엄 R&B로 탈바꿈됐다.
러블리즈와 트와이스가 마지막까지 팽팽한 대결을 벌인 결과 55대 45로 유재석 팀이 승리하며 연패의 수렁을 탈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