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연예대상' 올해의 프로그램 상, '무한도전' 수상…15만 명 투표 중 67% 차지 '압도적'
[뉴스핌=대중문화부] 'MBC연예대상' 올해의 프로그램 상을 '무한도전'팀이 수상했다.
29일 상암 MBC 신사옥에서는 '2015 MBC 방송 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MBC 연예대상'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김용건과 황석정이 시상자로 나섰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 팀이 수상했다.
'무한도전'은 15만 명의 투표 중 67%라는 압도적인 표를 얻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