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열간 압연 및 압출 제품 제조업체 제일제강은 최대주주 변경 주식 양수도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지난달 18일 제일제강은 최대주주인 최준석씨가 보유주식 766만4638주를 대한엠앤씨 외 5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맺었다.
회사 측은 "양수인이 1차 양수도분 잔금 216억원을 12월 21일까지 입금하지 않아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