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주연, 양꼬치 들고 청순한 매력 발산 '귀여워'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지주연이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청순한 매력도 눈길을 끈다.
지주연은 과거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멜빵 바지와 흰색 모자를 매치한 지주연이 양꼬치를 양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졌다. 지주연의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얼굴이 눈에 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지만 굴욕없는 그의 청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주연은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뇌섹녀'임을 인증했다. 그는 아이큐 156의 멘사 회원에 서울대 언론학과 출신으로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