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곽시양, 최윤영 돈 돌려주고 떠났다…“저도 이렇게 정리하고 싶어서”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곽시양이 최윤영의 돈을 돌려준다.
16일 방송된 KBS 2TV ‘다 잘될 거야’ 71회에서 공개된 내일 예고편에서 기찬(곽시양)은 만수(강신일)을 찾아간다.
기찬은 만수에게 “저도 이렇게 정리하고 싶어서 그러니 받아달라”며 가은의 돈을 돌려준다.
앞서 가은은 기찬의 새우장 사업을 돕기 위해 기찬 몰래 순임을 통해 사업자금을 전해준 바 있다.
만수는 가은에게 “기찬이가 네 돈 다 주고 갔다”며 기찬의 진심도 함께 전한다. 이를 들은 가은은 기찬을 멀리서 바라보며 가슴 아파했다.
한편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