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124회에서는 임신 소식을 알리는 황금복(신다은)과 서인우(김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말자(김나운)는 자신의 집에 온 황은실(전미선)에게 “임신했지?”라고 물었다. 이에 금복이 “네 맞아요”라고 말했고 인우는 “엄마 축하드려요. 할머니 되셨어요. 금복이 임신했어요”라고 거들었다.
은실이 임신한 것으로 생각했던 말자는 당황했다. 이는 은실도 마찬가지. 은실은 “왜 말안했어?”라고 물었고 금복과 인우는 “지금 막 병원 갔다 온 길이에요. 서프라이즈 하려고요”라고 설명했다.
은실과 말자는 금복에게 다가가 그를 껴안으며 “우리 금복이 잘했어”라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