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허이재 소속사 bob스타컴퍼니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허이재가 남편과 최근 관계가 소원해졌다. 현재 이혼 서류만 접수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합의하에 친구관계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허이재는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했다.
한편 두 사람은 성당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하다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