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인 가운데 변요한이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적 씨와 가별초레스토랑에서 외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이 이방지 분장을 그대로 한 채 한 카페에서 빵을 포크와 나이프로 썰고 있다. 이신적 역의 이지훈 역시 분장 그대로 빵에 집중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변요한은 극중 길태미와 대적해 훗날 삼한제일검에 오르는 카리스마 무사임에도 불구하고 반전 귀요미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변요한과 이지훈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각각 이방지 역과 이신적 역으로 열연 중이다. 앞서 지난달 30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17회 말미에서 나락으로 떨어진 길태미와 이방지가 대결을 펼칠 것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 18회는 1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