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안양덕천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단지 내 상가 25개 점포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점포당 분양면적은 74.9~134.6㎡다. 공급 예정가격은 3억8700만~12억6600만원. 일반경쟁 입찰방식으로 공급된다.
대금납부조건은 계약시 분양대금의 20%, 계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 중도금 30%, 입점지정기간에 잔금 50%를 납부하면 된다. 입점 예정시기는 오는 2016년 10월이다.
입찰 신청기간은 오는 23~24일 이틀간이다. 24일 개찰한다. 낙찰자는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 입찰자로 결정된다.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는 총 4250가구(공공분양 3521, 분양전환 공공임대 729), 수용인구 1만2750명으로 구성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