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정형돈이 폐렴에 이어 이번엔 불안장애로 당분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
정형돈 소속사가 FNC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형돈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12일 전했다.
정형돈은 지난 9월 18일 폐렴 증세 악화로 입원 치료를 했다. 19일 진행된 KBS2 '여우사이'의 촬영에는 참석해 투혼을 발휘 했다. 이 후 2주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한편 정형돈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MBC '무한도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net '주간 아이돌' 등의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