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유인영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인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마이비너스 우식.수진.준성.지웅.현정"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인영이 정겨운, 성훈, 헨리, 홍윤화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의자에 앉아 환하게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유인영은 소멸될 것 같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인영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뚱뚱하던 과거에서 벗어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변호사 오수진 역을 맡았다.
한편, KBS 2TV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