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최근 분양한 ′서울숲리버뷰자이′, ′마포자이3차′, ′에코시티자이′가 모두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5일 밝혔다.
서울숲리버뷰자이는 24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290건이 접수돼 평균 2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포자이3차는 총 41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377명이 몰려 평균 5.8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전주에서 공급한 에코시티자이는 총 440가구 모집에 3만3652건이 접수돼 76.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당첨자 발표는 서울숲리버뷰자이가 오는 11일, 마포자이3차가 12일, 에코시티자이가 13일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