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99회에서는 황은실(전미선)을 죽이려고 했던 이들의 몽타주를 확인하는 강태중(전노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실에게 또 다른 악행을 저지르는 차미연(이혜숙)의 모습에 화가 난 황금복(신다은)은 태중을 찾아갔다. 이어 금복은 미리 완성해 놓은 미연의 몽타주를 건넸다.
금복이 준 몽타주를 본 태중은 분노했다. 태중은 결국 화를 참지 못하고 “죽여버릴 거야”라고 소리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