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익악기와 이퓨쳐가 중국 교육사업 기대감으로 급등세다.
26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이퓨쳐는 전일대비 29.98%, 1760원 오른 7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삼익악기도 이날 9%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삼익악기는 지난 19일 "내년 3월 부터 중국 시내 학원에 SMARTree English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결정됐다"면서 "향후 단계적으로 공급규모를 넓혀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삼익악기의 중국 교육사업을 맡고 있는 삼익스마트에듀케이션은 이퓨쳐와 KT의 합작사인 KTOIC의 KT측 지분을 지난해 말 삼익악기측이 인수한 뒤 사명을 변경한 회사다. 삼익악기는 국내에서 작년말 교육 컨텐츠 사업(SAMICK Smart Education)을 출범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