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BNK투자증권은 23일 10월 미국 FOMC회의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유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특별히 문구에 변화를 주지 않을 것으로 보여 연내 낮아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이번 회의 보다는 11월초 발표되는 10월 고용보고서가 12월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 있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다음주 주요국의 매크로 이벤트는 대체로 글로벌 저금리 환경과 유동성 지속,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을 유지시켜 주는 방향으로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