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도세에 2030선으로 내려섰다.
22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0.34포인트, 0.51% 내린 2032.64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실적 호조에도 헬스케어업종 약세로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은 1352억원 어치를 내던지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46억 135억원의 매수세다.
프로그램은 차익, 비차익 모두 순매도로 총 316억원의 매도 우위다.
달러/원 환율은 전날대비 6.3원 오른 1138.8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하지만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운송장비, 유통을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일제히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에스디에스 등 삼성그룹주가 강세를 기록 중이며 현대차, SK하이닉스 등은 내림세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전날대비 5.48포인트, 0.80% 내린 681.02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 시총상위주는 하락세가 우세하다. 셀트리온, 카카오, 동서 등이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