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박지윤이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윤종신, 뮤지, 조정치 등과 함께 한 인증샷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틱89 뜨거운 여름밤 모두 다같이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윤종신, 조정치, 뮤지 등 가수들과 옹기종기 모여 환하게 웃고 있다. 박지윤은 윤종신, 조정치, 뮤지 등과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음악레이블 ‘미스틱89’ 소속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내숭백단 호박씨'로 출연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장혜진의 '아름다운 날들'을 부르며 복면을 벗은 박지윤은 “성악을 전공했다”면서 오페라 ‘파리넬리’의 ‘울게하소서’를 열창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