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파리의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가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 2일 "롤드컵 2일차 경기. 첫 경기부터 한국팀이네요~! 오늘은 한국 대표 세팀 모두 출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은정 아나운서는 '롤여신' 답게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남심을 흔들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특히 화사한 미소로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국대표 SKT T1은 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르 독 풀먼에서 열린 2015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조별예선 3일차 1경기에서 중국대표 EDG를 꺾고 C조 1위를 차지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파리 현장에서 인터뷰 등을 진행해 게임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