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 유재석이 이예지의 기술을 체험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의 목조르기 기술을 체험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치와 슬리피가 이예지의 기술을 체험하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이 "슬리피의 엄살을 밝히겠다"며 체험에 나섰다.
유재석은 이예지에게 "선수처럼 해달라"고 주문했고, 이예지는 살짝 웃으며 기술 시범을 보였다. 그러나 시작하자마자 유재석은 바닥을 치며 항복 의사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빨개진 목을 보이며 "이거 장난이 아니네"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김동현은 "7~10초면 기절한다"며 "빨리 쳐야 한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이거 칠 시간도 없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이예지에게 "대결할 때 이걸 몇 번을 빠져나왔다"며 "그러니까 대단하다고 하는 것"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매주 토요일 밤 8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