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결혼했어요4' 강예원이 느린 진도에 폭발했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강예원이 오민석에게 느린 스킨십 진도 때문에 큰소리를 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커피를 먹여주고 감자를 먹여주는 등 다른 날과 달리 애교가 가득한 적극적인 면모로 오민석을 당황시켰다.
강예원은 오민석에게 "우리는 너무 느린 것 같아" 다른 커플들 보니까 진도 팍팍 나가더라"고 스킨십 진도에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자 오민석은 "남들이 한다고 따라 해야 하냐"고 물었고, 강예원은 "그냥 팍팍 나가면 안돼? 그냥해! 말하지마!"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민석은 "그렇게 하다간 내 뺨 거덜난다"고 당황스러워 했고, 강예원은 "나 뺨 때리고 그런 사람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4'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