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결혼했어요4' 강예원이 오민석의 발마사지를 해줬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강예원과 오민석의 커플이 네일샵으로 향했다.
이날 네일에 간 강예원과 오민석은 함께 손관리를 받은 후 풋케어까지 시작했다. 강예원이 직접 발 관리를 해주겠다는 의견을 보이자, 오민석은 네일아트를 하는 선생님께 "이쪽에서 해주시면 안되냐"고 말했다.
그러자 강예원은 "내가 해주고 싶어"라며 "다른 여자의 손길이 좋아?"라고 되물어 오민석을 당황시켰다. 오민석은 "부끄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강예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요즘 잠도 못자고 계속 스케줄이 있더라"며 "조금이라도 피로를 풀 수 있게 네일샵에 온 김에 발마사지를 꼭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4'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