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방송되는 MBC '내딸 금사월' 9회에서는 박원숙(소국자 역)이 박세영(오혜상 역)의 뒷조사를 시작한다.
이날 혜상을 어디서 본 적이 있다는 생각이 든 국자는 마리(김희정)를 시켜 "너 얘가 누군지 뒷조사좀 해볼 수 있지?"라고 말하며 혜상이 누구인지 알아보게 한다.
반면 득예(전인화)는 찬빈(윤현민)을 위해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다 혜상을 발견하고, 혜상과 우연히 마주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특히 사월(백진희)는 "혜상아, 나 이제라도 건축과에 편입하면 어떨까?"라고 말하며 자신이 그린 신도시 초안을 보여준다.
사월의 실력에 놀란 혜상은 "이걸 사월이가 한거라고? 날 정말 도와주고싶다면 내 앞에서 알짱거리지 않는거야. 이 바닥에서 제발 떠나라고 금사월!"이라고 말하며 초조해한다.
또 사월은 민호(박상원)이 준 도안을 보고 경악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내딸 금사월'은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