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과 전미선이 드디어 만났다.
2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황은실(전미선)과 황금복(신다은)이 드디어 만나게 됐다.
은실과 금복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후 눈물을 쏟으며 서로에게 달려갔다. 은실은 "금복아"라는 말밖에 못했고, 금복 역시 "엄마"라고 외치며 서로에게 달려갔다.
금복은 은실에게 달려가던 도중 넘어지기까지 했으나 두 사람의 상봉은 멈출 수 없었다.
은실은 금복을 안고 오열하며 "엄마가 미안해"라며 "늦게 와서 미안하다"며 연신 사과를 거듭했다.
금복 역시 소리를 지르며 오열하다 결국 실신하는 지경까지 이르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 오후 7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