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회사 인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멘토링 봉사를 실시하는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을 발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미래의 경영자, 엔지니어를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경영·이공분야 직원과 건설 산업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대학생이 함께 학업진행과 진로설계를 도와주는 교육장학 활동이다.
발대식은 서울 동봉구 도봉숲속마을에서 1박2일 캠프로 진행됐다. 직원 봉사자, 멘티 청소년, 대학생 봉사자 각 1명씩 3명으로 구성된 총 16개조가 편성됐다. 청소년들의 장래희망에 맞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개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