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대한전선이 인수ㆍ합병(M&A)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니케를 상대로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또 대한전선은 출자전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하나은행 등 채권은행을 상대로 8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도 결정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대한전선이 인수ㆍ합병(M&A)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니케를 상대로 3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또 대한전선은 출자전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하나은행 등 채권은행을 상대로 8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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