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송재희 중기중앙회 부회장이 오는 3일부터 3일 동안 터키 앙카라에서 열리는 B20회의와 세계중소기업포럼에 참석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선 중소기업 분야가 비중있게 다뤄진다. B20회의 최초로 중소기업·창업분과가 생긴 것. 더욱이 세계중소기업포럼도 준비돼 있다.
송 부회장은 "대한민국의 창조경제를 홍보하고 일자리 창출과 세계경제 회복을 위한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참석을 결정했다"며 "향후 세계경제에서 한국 중소기업계의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 부회장은 또 오는 5일 터키기업연합 회장을 만나 터키와 한국 중소기업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