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플래닛은 O2O(Online to Offline) 커머스 시장에서 효율적으로 단골 고객을 만들 수 있는 통합 O2O 마케팅 솔루션 '시럽 스토어(Syrup store)'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럽 스토어'는 SK플래닛이 지난 1년간 전국 약 4만1000여곳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해 온 '시럽 비콘 서비스(Syrup Beacon Service)'의 노하우를 통해 점주가 직접 고객을 모으고 매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O2O 마케팅 관련 통합 솔루션이다.
점주들은 '시럽 스토어'를 통해 기존 방식 대비 훨씬 효율적으로 매장의 홍보나 마케팅, 세일즈 프로모션 등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미리줌(포인트 선지급) ▲시럽광고(상권전단) ▲BLE 홍보 ▲포인트 마일리지 ▲멤버십카드 ▲시럽월렛/OCB 등록 등 10여 가지의 O2O마케팅 상품 중 점주가 매장 상황에 맞는 필요한 상품들만 취사 선택해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정기현 SK플래닛 커머스 프로덕트 부문장은 "점주들이 보다 편리하게 매장 홍보, 고객 유치, 고객관리를 수행할 수 있음은 물론 고객 역시 오프라인 매장과 디지털 매장간 연계 서비스를 통해 편리한 소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