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은 '너를 기억해'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런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박보검에 대한 평가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강용석은 박보검을 "서인국, 유연석을 이어 여심을 사로잡을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
'응답하라 1988'의 라인업을 알아본 이 날 방송에서 그는 "박보검을 이미 카카오톡 프로필로 걸어 놓고 남자친구인척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박보검의 외모를 칭찬했다.
'너를 기억해'를 마친 박보검은 현재 차기작인 tvN '응답하라 1988'을 준비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