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오비맥주는 ‘카스 후레쉬’의 공식 인스타그램 누적 팔로워 수가 3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카스 비츠’가 출시되기 직전인 지난달 22일 팔로워 수는 600명이었다. 3주 만에 팔로워 3만4000명이 증가한 셈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미지와 역동적인 영상으로 ‘카스 비츠’의 특장점을 알리며 젊은 층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스마트폰을 통해 SNS를 활용하는 젊은 층의 이용행태를 반영해 타깃 소비층과 적극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