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채널A ‘충격실화극 싸인’은 11일 밤 11시 제108회를 방송한다.
제1화는 ‘의사남편과 두 아내’ 편이다.
완벽해보였던 의사남편에게 ‘두 명의 아내’가 나타났다.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의 조강지처 자리를 놓고 벌이는 두 여인의 쟁탈전. 과연 이 기막힌 다툼의 승자는 누구일까.
제2화는 ‘나는 살인자를 보았다’ 편으로 누군가 모텔에서 50대 가장을 죽였다.
유력한 용의자는 원한을 가진 딸의 남자친구와 내연녀의 남자친구, 아내로 좁혀졌다. ‘싸인’에서는 50대 가장을 죽인 범인을 공개한다.
제3화는 ‘천재소녀 실종사건의 비밀’ 편으로 9세 천재소녀의 미스터리한 실종사건을 다룬다.
실종 2년 만에 ‘동자승’이 돼 돌아온 소녀의 비밀은 오늘(11일) 충격실화극 ‘싸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