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폐가구로 작품을 만드는 악기점 주인을 찾아갔다.
6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폐가구의 놀라운 변신, 수상한 악기점이 소개됐다.
오늘 ‘순각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주인공 정권성 씨는 20년간 악기점을 운영하며 폐가구를 이용해 범선, 헬기, 기차, 오토바이, 거북선까지 만들고 있다.
정 씨는 일주일간 공을 들여 다보탑도 완성했다. 다보탑은 커트봉, 폐가구 등 온전히 폐품을 활용한 작품이다.
한편, 이날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팔씨름 종결자, 닭 실종 미스터리, 숟가락 연주가 이리라씨의 특별한 연주를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