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선우재덕의 정체가 밝혀질 위기에 처했다.
6일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 43회에서 황은실(전미선)은 김경수(선우재덕)의 서재에서 자신의 사진을 발견했다.
황은실은 김경수의 짐에서 자신의 사진을 발견하고, 이상한 생각에 김경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경수는 황은실이 “왜 내사진이 여기에 있냐”고 묻자, 당황하며 “검정색 짐 박스 건드리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라고 호통을 친 뒤 집으로 달려갔다.
그사이 황은실은 서재를 청소하다 검정색 박스를 떨어뜨리고 그 안에서 쏟아진 책 사이에 껴 있는 종이를 발견한다.
이 종이는 자신의 찾는다는 ‘수색 전단지’. 그런 와중에 김경수는 방으로 들이닥쳤고 황은실과 마주친 가운데 강렬한 눈빛을 보내 앞으로 일어날 후폭풍을 예고했다.
한,편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인 ′돌아온 황금복′은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