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간을 달리는 TV’에서 새신랑 배용준의 20년 전 모습을 공개한다.
KBS 2TV ‘시간을 달리는 TV’은 6일 밤 8시55분 방송된다.
이날 ‘시간을 달리는 TV’ 리폼드라마에서는 1996년 작 드라마 ‘파파’를 2015년 버전으로 선보인다.
‘파파’는 젊은 부부가 오해로 이혼하고 재결합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배용준과 이영애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2015년 버전에서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위해 전업주부의 삶의을 선택하는 남편, 배용준의 모습이 방송된다.
너무나 이상적인 ‘리폼드라마’ 속 남편 배용준의 모습에 MC들은 실제 배용준의 모습을 궁금해 하던 찰나. ‘시간을 달리는 TV’ 공식 판도라의 상자 이훈이 젊은 시절 친하게 지냈던 배용준은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부드러운 이미지도 있지만, 그보다 남자다운 터프가이라고 밝히며 새신부 박수진에게도 리폼드라마 속 모습처럼 다정한 남편이 될 것이라 장담했다.
‘빅매치’에서는 스타들의 생고생이 담긴 원조 고생 리얼리티를 볼 수 있는 대결이 펼쳐진다.
바로 도전 지구탐험대와 체험 삶의 현장의 ‘빅매치’. 예전부터 농촌을 사랑했던 최지우 눈물의 대파 작업 현장부터 사막에서도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의 폭풍 맷돌 작업, 조재현의 2m 돌담을 뛰어넘는 전사 도전기까지 공개된다.
그중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액션 여배우 하지원의 유일한 약점도 공개된다.
매주 KBS의 모든 프로그램 중 MC들이 직접 추천하는 ‘명예의 전당’에서는 패러디의 여왕 신봉선과 모든 부부들의 워너비 ‘넝쿨째 굴러온 당신’ 유준상, 김남주의 트러블메이커, 같은 제작진 다른 느낌 ‘겨울연가’ 신구, 전원주의 로맨스 연기가 펼쳐진다.
아나운서 박은영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소지섭 패러디를 준비했는데, 지난주에 이어 연속 출연하는 소지섭에 MC 이훈은 제작진과 박은영의 소지섭 사랑을 질투하며 사심 방송을 경고했다는 후문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