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자회사인 삼성사우디아라비아의 1172억1000만원 규모 채무보증 만기를 연장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014년말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12.3% 규모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김승현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은 자회사인 삼성사우디아라비아의 1172억1000만원 규모 채무보증 만기를 연장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014년말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12.3%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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