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양요섭이 공개한 잘못 찍힌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양요섭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이머 설정하다가 찍힌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요섭, 서현진, 박희본, 김희정, 윤두준, 김지훈이 담겼다. 양요섭은 카메라 바로 앞에서 인상을 찡그리고 있고, 윤두준은 턱을 괴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서현진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으나 얼굴이 반이 잘렸다. 박희본은 양요섭의 팔에 가려 이마만 나왔고, 김지훈도 얼굴이 반이 잘려 굴욕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 와중에 김희정만 사진 한 가운데서 미소지으며 굴욕없이 찍혀 눈길을 끈다.
한편,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는 '식샤를 합시다2'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윤두준의 절친 양요섭과 서현진의 절친 박희본, 새로운 친구 김지훈, 김희정이 유럽을 여행하며 찍는 먹방 리얼리티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