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유럽의 손꼽히는 도시, 프랑스 파리에서 가이드들이 뿔났다.
tvN '가이드' 제작진은 5일 로맨틱한 파리에서 여행을 시작한 가이드와 여행단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권오중은 파리에 도착했다며 기대감에 부푼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잠시후 권오중와 안정환이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샀다.
이어 "불안하네. 어디로 갔지?"라며 사라진 사람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권오중과 안정환은 "이 사람들 어디갔어?"라며 안절부절못하지 못했다.
결국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화가 났어요"라며 당시 느꼈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차 안에서 다시 만난 여행단과 가이드들은 서로 화가 폭발하고 여행단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네덜란드와 벨기에를 거쳐 마지막 여행지인 프랑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가이드' 6일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가이드'는 6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