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박희본이 공개한 '여신 포스' 넘치는 셀카가 화제다.
박희본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맥주잔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박희본은 "'썸남썸녀' 12시30분에 KBS1에서 방송하니까_비록 나와 닿지 못하는 서로 다른 장소에서 방송을 보더라도 나와 같은 시간에 맥주 한잔 하며 본다면, 우리에겐 어떤 외로움도 존재하지 않는다. Kippis!"라며 당시 출연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여신님이다" "꼭 본방사수할께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희본은 "카메라 어플의 도움을 받았다"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한편 박희본은 5일 tvN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했다. 이날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서 박희본은 데오드란트를 실수로 수화물에 보내 공항에서 곤혹을 치렀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