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차가 원화 약세 진정과 중국 판매량 감소에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6일 오후 1시 47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대비 4.47% 내린 1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의 7월 중국 판매량은 5만4160대로 전년동월 대비 32.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현대차는 중국 시장 판매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가격인하를 전격 단행하기도 했다.
한편, 달러/원 환율은 전날대비 0.6원 내린 1173.0원 출발한 뒤 하락폭을 키우며 1160원대로 내려섰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