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는 몸신이다’에서 울퉁불퉁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6일 밤 8시20분 ‘나는 몸신이다’ 33회를 방송한다.
이날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우리 몸에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원인에 대해 알아봤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세현은 “셀룰라이트의 주범은 지방이 과다하게 많은 비만”이라고 말했다.
그는 “살이 찌면서 커진 지방세포가 주변 조직을 누르면서 림프순환을 저하시키고 그 부분이 셀룰라이트화 된다”고 설명했다.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두 번째 원인으로는 ‘지방을 풍부하게 만드는데 필요한 여성호르몬’을 꼽았다.
김세현 전문의는 “여성호르몬은 부종을 유발한다”면서 “13세 이상 여성의 90%가 셀룰라이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근육이나 근막의 과도한 쓰임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무리한 근육 사용으로 염증이 생기고, 염증이 피하지방층으로 퍼지면서 셀룰라이트가 발생한다”며 자세한 설명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