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명품 도토리묵 맛집이 소개된다.
6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뭉쳐야 산다! 가족의 힘! 코너에서는 도토리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연산리에 위치한 '연산 도토리묵집'(041-735-1080)이다.
연산시장의 맛집으로 꼽히는 이 식당은 묵밥과 묵무침, 묵냉채, 도토리 해물파전 등을 판매한다.
특히 70년간 3대가 장사를 이어가고 있어 맛의 변함이 없어 인기가 높다.
'돌묵'으로 불리는 명품 도토리묵은 꼬박 2일에 걸쳐 완성되며 오로지 도토리만 100% 들어가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찰진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묵냉채는 직접 담근 동치미와 사골을 반반 섞어 감칠맛을 내고 묵밥은 마늘과 표고버섯, 멸치 등을 넣고 끓인 후 400도까지 달궈진 쇠막대기를 넣어 잡내를 제거해 부담없이 맛볼 수 있다.
한편 명품 도토리묵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6일 오후 6시 10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