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자를 울려' 하희라가 이순재와 대립해 벼랑 끝에 몰리자 최종환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집을 나가라"고 말하는 강태환(이순재 분)에 며느리 나은수(하희라 분)는 "아들 현서(천둥 분)를 데리고 나가겠다"고 대들었다.
먼저 나은수는 강진명(오대규 분)과 최홍란(이태란 분)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강태환에 "현서를 데리고 제가 나가겠다"고 돌발 선언을 했다. 이에 강태환은 "끝까지 속을 썩이겠다 이거야"라며 윽박질렀다.
하지만 나은수는 "이 집안에 후손이 현서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닌데"라며 마주보며 앉아있던 최홍란을 화나게 했다.
이후 나은수는 강현서와 함께 강진한을 찾아갔다. 나은수는 "현서야. 아버지께 인사드려"라고 말했고 강현서는 "아버지"라고 불러 강진한을 충격에 빠뜨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