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대상 청정원은 신제품 ‘햇살담은 자연숙성 맛간장’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에 따르면 신제품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맛을 낼 수 있는 일명 만능간장으로, 국찌개용과 조림볶음용 중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자연숙성 맛간장 국찌개용’은 청정원이 정성껏 자연 발효시킨 양조간장에 게, 새우, 다시마 등 해산물과 양파, 마늘, 생강 등 국산 채소를 함께 달여 넣어 만들었다.
‘자연숙성 맛간장 조림볶음용’도 자연발효 양조간장에 사과, 배, 매실 등 국산과일과 표고버섯, 양파, 마늘, 소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넣고 달였다.
이번 자연숙성 맛간장 2종 제품 가격은 840ml 기준으로 각각 7300원이다.
대상 청정원 최광회 그룹장은 “최근 쿡방 열풍으로 요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지만, 아직도 용도별 간장 사용법이나 맛내기 노하우 등에 대해서는 어려워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며,“여기에 착안해 누구나 쉽게 간장을 활용해 맛을 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