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야간 선물 지수가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 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6% 오른 243.8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계약, 40계약을 순매수했다.
이는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2031포인트이며, 6일 현재 증시는 강보할 출발할 것이라는게 NH투자증권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