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중국 여배우 유역비와 송승헌과 열애 중인 가운데 유역비의 청순한 외모가 화제다.
유역비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역비는 캠핑카에 기댄 채 여유로운 미소 짓고 있다. 유역비는 청재킷에 롱스커트를 입어 수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은 뉴욕에서 촬영한 영화 스틸컷으로, 유역비는 회색 티셔츠에 청재킷을 덧입은 채 긴 생머리를 날리며 청순미를 자랑했다.
손에 지도를 든 유역비는 심각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또 감격에 찬 듯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보여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역비는 해당 사진에 “다시는 보지 않는 건 잘못된 생각이다. 마음 속에 뒀던 너는 아직 여기 있다. 7월 2일, 촬영 끝, 안녕”이라는 메시지를 더해 뉴욕에서의 촬영이 마무리 됐음을 알렸다.
드라마 '신조협려'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유역비는 최근 중국 흥행작 '우리가 잃어 버릴 청춘'의 속편인 청춘 영화 '치청춘2:원래니환재저리'의 여주인공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