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바이러스에 감염돼 처참한 모습의 김태훈을 보고 김범과 박성웅이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3일 방송하는 tvN ‘신분을 숨겨라’ 15화에는 수사 5과가 민태인(김태훈) 구출작전을 펼친다.
공개된 예고에서 차건우(김범)은 최대현(이경영)이 납치한 민태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가 납치된 장소를 진덕후(임현성)에게 알려준 차건우는 수사 5과가 오기 전까지 홀로 싸운다.
자신의 위치가 발각되자 최대현은 민태인을 버려두고 황급히 빠져나가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그의 모습을 본 차건우와 장무원은 눈물을 흘린다.
한편 14화에서 이명근(최정우)과 자신이 부녀관계라는 것을 밝힌 장민주(윤소이)는 이명근의 오른팔이던 정 실장(허재호)의 배신과 그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된다.
도심액션 스릴러 ‘신분을 숨겨라’는 3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