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오늘(13일)은 전국이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부터 점차 그치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아침에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시작으로 늦은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다.
태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해상에서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도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아져 기상특보가 발표되거나 강화되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은 5~20mm, 전라남북도와 울릉도, 독도는 5mm 미만이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