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토요타는 '토요타 스마트 하이브리드 바이럴 영상'을 제작해 토요타 페이스북과 SNS상에서 방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토요타 스마트 하이브리드 바이럴 영상’은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대표적인 특징인 친환경, 정숙성, 퍼포먼스, 고연비, 드라이빙 즐거움을 재미있고 쉽게 직접적인 메시지로 전달하고자 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배달맨’ 편은 도심 속 앞차의 배기가스에 힘들어 하던 ‘배달맨’이 차선을 바꿔 캠리 하이브리드 뒤를 따라가자 맑아진 공기에 행복해하며 도심을 벗어나 결국 시골까지 따라 간다는 코믹한 설정(친환경성)이다.
곧 공개될 ‘클럽’ 편은 프리우스를 타고 클럽에 가는 세 친구의 스토리(정숙성)가 ‘복어’편은 에코-노말-파워모드에 반응하는 ‘복어’의 모습(드라이빙 즐거움)이, ‘경찰&도둑_잠복편’, ‘경찰&도둑_추격편’은 캠리 하이브리드의 퍼포먼스와 정숙성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토요타 마케팅 담당자는 “어렵게 느껴졌던 하이브리드의 특징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부담 없이 쉽게 이야기해 보고자 했다”며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